두 면의 창문 너머로 펼쳐지는 라스베이거스의 멋진 전망이 잊지 못할 투숙 경험을 선사합니다. 약 64.4㎡의 넉넉한 파노라믹 코너 킹 객실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창과 낮과 밤 모두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조명 디자인이 조화를 이룹니다. 윈 디자인 앤드 디벨롭먼트의 사장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토드 에이버리 레너핸이 구상한 이 객실은 수면, 휴식, 식사, 업무를 위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참신한 배치에서 출발합니다. 레너핸은 ‘하루를 마무리하며 편안히 숨을 내쉴 수 있는’ 차분하고 세련된 공간을 조성해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유를 담았습니다. 부드러운 피치 색조에 골드 포인트, 질감이 돋보이는 커튼과 벽 마감재, 블랙 에나멜 장식을 더해 따뜻하면서도 인상적이고,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객실을 완성했습니다. 욕실의 넓은 세면대 수납장과 개인 물품 전용 선반, 전신 거울과 의류 가방 및 겉옷을 걸 수 있는 편리한 후크를 갖춘 아늑한 현관, 기기 충전을 위해 각 침대 옆 협탁에 설치한 USB 포트 일체형 콘센트까지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. 서랍장, TV 수납장, 미니바를 갖춰 짐을 편리하게 정리하고 안식처 같은 공간에서 충분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. 엄선한 세련된 현대 미술 커미션 작품 컬렉션이 공간의 완성도를 높입니다. 이처럼 따뜻하게 맞이하는 분위기는 윈 라스베이거스와 앙코르 라스베이거스에서 누리는 5성급 투숙 경험의 시작을 알립니다.
43 sq.ft / 4 sq.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