럭셔리와 브라질 문화의 정점을 보여주는 로즈우드 상파울루의 펜트하우스 스위트는 900㎡(9,687 ft²)가 넘는 공간을 세심하게 설계했습니다. 마타 아틀란치카 타워 최상층에 자리한 3개 층 규모의 이 스위트는 상파울루 스카이라인의 장대한 전망과 숨은 루프톱 가든, 고층 인피니티 풀을 갖추었습니다. 최대 8명까지 묵을 수 있으며, 현지에서 조달한 소재에 필립 스탁과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장 누벨의 인테리어를 더했습니다. 24시간 버틀러 서비스, 올인클루시브 다이닝, 아사야 스파 바이 겔랑의 프라이빗 공간 이용을 비롯한 맞춤 어메니티로 도심 한가운데에서 유일무이한 레지던스형 경험을 선사합니다.